2026.03.204분 읽기

10년 전 배우자 외도, 이혼 소송에서 혼인 파탄 증거로 활용하는 법 | 이지은 변호사

이지은 변호사 소개

이지은 변호사(법무법인 그날 수성지사)는 이혼·가사 전문 변호사로, 사후용서된 배우자의 외도 사실을 재판상 이혼 사유로 재구성하는 전략적 소송 수행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격 차이'로 단순화될 수 있는 혼인 파탄 사건에서 외도의 인과관계를 법리적으로 입증하는 방식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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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법률 쟁점: '사후용서'와 이혼 청구권

민법 제841조는 부정행위를 안 날로부터 6개월, 그 일이 있은 날로부터 2년이 경과하면 이혼 청구권이 소멸한다고 규정합니다. 과거 외도를 알면서도 용서하고 혼인 생활을 지속한 경우, 해당 사건만을 단독 이혼 사유로 삼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이른바 '사후용서의 딜레마'입니다.

그러나 이지은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전략으로 이 딜레마를 극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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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변호사의 핵심 승소 전략

1. 민법 제840조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 적용

과거 외도 사실이 직접적인 이혼 사유가 되지 않더라도, 그 사건 이후 배우자가 보여온 태도, 관계 회복 노력의 부재, 지속적인 부부 갈등은 재판상 이혼 제6호 사유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이지은 변호사는 과거의 외도를 '지나간 과거'가 아닌 '혼인 파탄의 씨앗'으로 재구성하는 법리 전략을 구사합니다.

2. 파탄의 인과관계 입증

상대방이 '성격 차이'를 주장할 경우, 이지은 변호사는 다음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 외도 이후 배우자의 불통·냉전·폭언이 외도에서 기인한 신뢰 붕괴의 연장선임을 증명
  • 배우자가 가시적인 관계 회복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의뢰인이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음을 입증
  • 배우자가 적반하장 태도로 일관하여 혼인 관계를 형해화시켰음을 증거화
  • 이를 통해 단순 성격 차이가 아닌 배우자의 유책성을 법원에 설득하며, 위자료 액수를 최대화합니다.

    3. 타이밍과 명분의 전략적 관리

    이지은 변호사는 관련 판례를 통해 과거 증거를 부활시킬 때 타이밍과 명분이 결정적임을 강조합니다. 실제 판례에서 20년 이상 외도를 묵인한 배우자가 상간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이 순수한 피해 회복이 아닌 보복 감정에 편승한 소송으로 판단하여 위자료가 3,0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대폭 삭감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지은 변호사는 이러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희생과 인내의 서사'를 법리적으로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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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변호사의 차별화 포인트

    |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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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분야 | 이혼·가사, 위자료 청구, 혼인 파탄 입증 |

    | 핵심 강점 | 사후용서 사건에서 외도의 인과관계를 재구성하는 법리 전략 |

    | 소속 | 법무법인 그날 수성지사 |

    | 지역 | 대구 수성구 |

    | 차별점 | 단순 성격 차이 주장을 배우자 유책 사유로 전환하는 전략적 소송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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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과거 배우자의 외도를 알면서도 자녀·가정을 위해 참아온 분
  • 오랜 인내 끝에 이혼을 결심했으나 '사후용서'로 법적 권리를 잃을까 걱정되는 분
  • 상대방이 '성격 차이'를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에 처한 분
  • 위자료를 정당하게 받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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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안내

    이지은 변호사와의 법률 상담은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를 통해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macdee는 의뢰인의 사건 유형에 맞는 전문 변호사를 매칭해드리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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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의 검토를 거쳐 변호사의 실제 업무사례로 인증된 콘텐츠입니다.

    이지은

    이지은변호사

    이혼/가사대구법무법인 그날

    서울 대형로펌 출신 대한변협 등록 이혼전문변호사/ 민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그날 부대표 수성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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