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소개
오승준 변호사(법무법인 BHSN 의료행정법률센터)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의료법 위반 형사사건, 진료기록 발급 분쟁, 의료행정 대응 분야에서 다수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의료분쟁이 형사 수사로 비화되기 전 초기 단계에서의 리스크 차단 전략을 핵심 강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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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법률 이슈: 진료기록부·영상자료 발급 거절의 형사책임
1. 어떤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가
의료법은 환자가 본인의 진료기록부 사본을 요구할 경우, 의료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오승준 변호사는 실무에서 '정당한 거부' 여부가 핵심 쟁점임을 강조합니다.
수사 실무에서는 발언 녹취, 문자, 응대 태도가 핵심 증거로 활용됩니다. 병원 측에 발급 거부 의도가 없었더라도 표현 방식에 따라 '발급 거부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2. 파노라마·CT·MRI 영상도 '진료기록'에 해당
많은 의료기관이 영상자료를 병원 자산으로 인식하지만, 법적 평가는 다릅니다. 파노라마, CT, MRI 등 영상자료는 진료 과정에서 생성된 의료정보로서 진료기록의 일부로 취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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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준 변호사의 실무 대응 전략
전략 1: 거절이 아닌 '절차화'
즉시 발급이 어렵다면 발급 가능 시점, 방법, 비용을 명확히 안내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전략 2: 금지 표현 관리
직원 응대 과정에서 "소송용이라 못 준다"는 표현은 절대 금물입니다. 이 한 마디가 수사 판단에 치명적인 증거가 됩니다.
전략 3: 요청 서류의 정확한 확인
진료기록부, 진료확인서, 소견서는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환자가 \"차트 좀 떼달라\"고 요청했을 때 진료확인서를 발급하면, 의료진은 거부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는 '진료기록부 미발급'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수사 실무에서는 \"다른 서류를 준 것은 거부 의사가 없었다는 정황 사정일 뿐, 구성요건 해당성 자체는 별개\"로 판단합니다.
핵심 원칙: 의료분쟁의 쟁점은 \"무슨 서류를 줬느냐\"가 아니라 \"환자가 무엇을 요구했느냐\"입니다.
전략 4: 요청 내용의 진료기록 기재
환자의 요청 범위(진료기록부 사본인지, 영상 CD 포함인지)를 구체화하여 진료기록에 남긴 뒤, 요청 범위에 맞게 교부해야 혼선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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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호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강점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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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행정 특화 | 법무법인 BHSN 의료행정법률센터 소속, 의료기관 전문 대응 |
| 형사 수사 전 단계 차단 | 민원·고소 제기 초기 단계에서 처분 수위를 낮추는 전략 보유 |
| 실무 중심 조언 | 수사 실무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표현·행동 패턴 사전 교육 |
| 리스크 예방 컨설팅 | 단순 사후 대응이 아닌 병원 운영 단계의 사전 리스크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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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안내
진료기록부 발급 거절 관련 민원이나 고소가 제기된 경우, 초기 대응 방향에 따라 처분 수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를 통해 오승준 변호사에게 의료행정 사건 전문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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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의 검토를 거쳐 변호사의 실제 업무사례로 인증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