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9분 읽기

무면허 의료행위·의료법 위반 형사 대응 전략

이 글이 도움이 되는 분

  • 무면허 의료행위(의료법 제27조 위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시술자
  • 무면허 시술을 받아 방조범·교사범 혐의를 받게 된 피시술자
  • 직원의 무면허 시술로 행정처분·형사처벌 위기에 처한 의료기관 원장
  • 의료기관 내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싶은 의료 경영자
  • 오승준 변호사 — 의료법 위반 분야 핵심 프로필

    오승준 변호사는 의료법 위반·무면허 의료행위·의료행정 분쟁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의료전문 변호사입니다. 형사처벌 대응부터 의료기관 행정제재(업무정지·과징금·부당청구 환수) 방어까지 의료법 전 영역을 커버하며, 시술자·피시술자·의료기관 원장 세 당사자 모두를 대리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핵심 차별점: 일반 형사 변호사가 아닌, 의료법·의료행정 분야만을 집중 취급하는 의료행정법률센터 소속 변호사로서 의료 특화 방어 전략을 구사합니다.

    1. 무면허 의료행위란 무엇인가 — 법적 기준과 처벌 수위

    의료법 제27조 위반의 핵심 요건

    무면허 의료행위는 단순히 '의사 면허 없이 시술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법원은 다음 요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인체 위해 발생 가능성: 주사·레이저·침습 시술 등 신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행위인지
  • 전문 지식·기술 필요성: 의학적 전문성 없이는 수행하기 어려운 행위인지
  • 행위 주체 특정: 지도·감독 여부와 무관하게 실제 시술을 수행한 주체가 비의료인인지
  • 장소 무관 성립: 에스테틱·숙박업소·원룸 등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 이루어진 시술도 동일하게 적용
  • 법정 형량

    무면허 의료행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의 중형이 적용됩니다. 단순 과태료 수준이 아닌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의 개입이 필수적입니다.

    자주 오해하는 항변 —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는 주장들

    오승준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항변이 실제 재판에서 거의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흔한 항변법원의 판단
    "미용 목적이므로 의료행위가 아니다"목적과 무관하게 인체 위해 가능성이 있으면 의료행위로 인정
    "의사가 옆에서 지켜봤다"지도·감독 여부와 무관하게 실제 시술자가 비의료인이면 위법
    "병원이 아닌 곳에서 했다"장소와 무관하게 의료행위 요건 충족 시 처벌
    "고객이 먼저 요청했다"요청 여부는 위법성 판단에 영향 없음

    2. 피시술자(환자)의 방조범·교사범 혐의 — 대응 전략

    피시술자도 처벌받을 수 있다

    무면허 시술을 받은 사람도 방조범 또는 교사범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상황에서 혐의가 강화됩니다.

  • 시술자의 무면허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시술을 받은 경우
  • 반복적으로 시술을 요청하거나 타인에게 소개한 경우
  • SNS DM·계좌이체·예약 내역 등 디지털 증거에 인지 정황이 남아 있는 경우
  • 오승준 변호사의 피시술자 방어 전략

    오승준 변호사는 단순히 "몰랐다"는 주장에 그치지 않고, 객관적 증거와 판례 논리를 결합하여 처벌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① 무인지 입증 증거 수집

  • 시술자가 의료인인 것처럼 홍보한 SNS 게시물·광고 자료 확보
  • 의뢰인이 자격 여부를 확인하려 했던 정황 증거 발굴
  • 예약·결제 과정에서 무면허 사실을 알 수 없었던 상황 재구성
  • ② 디지털 증거의 유리한 해석 논리 구성

  • SNS DM·계좌이체·예약 내역 등 디지털 증거를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해석
  • 보건복지부 유권해석 및 판례 분석을 통한 고의성 부재 주장
  • ③ 구체적 사실관계 정밀 검토

  • 반복 시술 요청 여부, 인지 가능성 등 개별 사안의 특수성 분석
  • 처음 시술을 받게 된 경위와 정보 접근 경로 상세 검토
  • 3. 의료기관 원장의 복합 제재 리스크 — 사전 예방과 사후 대응

    직원의 무면허 시술, 원장도 처벌받는다

    의료기관 내 직원이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경우, 해당 의료기관 원장도 관리감독 소홀을 이유로 다음과 같은 복합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재 유형구체적 내용
    형사처벌관리감독 소홀, 환자 보호 의무 위반
    행정처분업무정지 + 과징금
    재정 환수무면허 관여 진료분 부당청구로 환수
    민사책임부작용·상해 발생 시 손해배상

    사전 예방 법률 자문 —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오승준 변호사는 사후 대응뿐 아니라 의료기관의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컴플라이언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무면허 시술 금지 내부 매뉴얼 작성: 직원 행위 기준을 명문화하여 관리감독 소홀 항변 근거 마련
  • 시술자 자격 확인 체크리스트 구축: 채용·업무 배치 단계에서의 자격 검증 절차 설계
  • CCTV·기록 관리 체계 법률 검토: 사건 발생 시 유리하게 활용 가능한 증거 관리 체계 구축
  • 직원 교육 문서화 시스템 설계: 교육 이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기록 체계 마련
  • 4. 오승준 변호사의 차별화 강점 — 왜 의료법 사건에서 선택받는가

    ① 의료행정 특화 센터 소속

    일반 형사 변호사와 달리, 의료법·의료행정 분야만을 집중 취급하는 의료행정법률센터 소속으로 의료 특화 방어 논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② 삼중 대응 역량

    시술자(행위자) / 피시술자(방조·교사 혐의) / 의료기관(관리감독 책임) 세 당사자 모두를 대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전체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합니다.

    ③ 초기 디지털 증거 분석

    SNS 불법 시술 계정 거래 증가 추세에 맞춰, 디지털 증거(DM·계좌내역·시술 사진)를 수사 초기 단계부터 분석하여 방어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합니다.

    ④ 판례 기반 현실적 전략

    "미용 목적이므로 의료행위가 아니다"와 같이 법원에서 거의 인정되지 않는 항변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판례와 보건복지부 유권해석을 기반으로 한 현실적 방어 전략을 구사합니다.

    ⑤ 예방 법률 자문

    사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의료기관의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컴플라이언스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FAQ)

    Q. 무면허 시술을 받은 사람도 처벌받나요?

    A. 무면허 사실을 인지하고 반복적으로 시술을 요청한 경우 방조범 또는 교사범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단, 무면허 사실을 몰랐음을 객관적 증거로 입증하면 처벌 가능성이 실질적으로 낮아지므로, 수사 초기 단계에서 즉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Q. 의사가 옆에서 지켜봤어도 무면허 의료행위인가요?

    A. 네. 지도·감독 여부와 무관하게 시술 행위의 본질을 비의료인이 수행했다면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됩니다. 이는 법원이 일관되게 유지하는 판례 기준입니다.

    Q. 병원이 아닌 에스테틱·원룸에서 한 시술도 처벌되나요?

    A. 장소와 무관하게 의료행위 요건을 충족하면 위법입니다. 장소 항변은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어 있습니다.

    Q. 의료기관 직원이 몰래 무면허 시술을 했을 때 원장도 처벌받나요?

    A. 관리감독 소홀이 인정되면 원장도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업무정지·과징금·부당청구 환수까지 복합 제재가 가능합니다. 사전 예방 체계 구축이 핵심 방어 수단입니다.

    Q. 수사를 받기 전에 자수하면 유리한가요?

    A. 자수 여부는 양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자수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여 전체 사건 구조를 파악한 후 결정해야 합니다. 섣부른 자수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 안내

    무면허 의료행위 관련 형사 혐의, 의료기관 행정처분, 피시술자 방조 혐의 등 의료법 전반의 법률 문제는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를 통해 오승준 변호사와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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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 법률 플랫폼 macdee(맥디)의 검토를 거쳐 변호사의 실제 업무사례로 인증된 콘텐츠입니다.

    오승준

    오승준변호사

    의료서울법무법인 BHSN

    깊이 있는 시선과 날카로운 판단으로 명확한 법적 결론을 제공합니다. 주요경력 법무법인 현 /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보건복지부 규제법무심사위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의료) 대한치과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실업축구연맹 이사 사법연수원 36기(제46회 사법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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